이번 주말에 여기저기 좀 돌아다녀 봤는데... 사진은 건졌지만 진짜 힘들었음 ㅠㅠ

작품 제목: 햇살 가득한 테라스
카페 분위기는 대박인데 사람 너무 많아서 기 빨림...

작품 제목: 꽃밭의 오후
꽃은 진짜 예쁜데 벌레 때문에 눈물 날 뻔함 ㅠ

작품 제목: 신비로운 숲의 조각
뭔가 몽환적이긴 한데 혼자 가면 무서울 듯

작품 제목: 빈티지 소품의 기억
감성은 넘치는데 가격 보고 바로 내려놓음...

작품 제목: 노을빛 바다 산책
풍경은 역대급인데 바람 때문에 머리 산발됨 ㅋㅋㅋ

작품 제목: 작은 정원의 마법
너무 귀엽긴 한데 내 스타일은 아니야

작품 제목: 비 온 뒤의 투명한 거리
깨끗하긴 한데 신발 다 젖어서 짜증 남 ㅜㅜ
다음엔 그냥 집에서 쉬는 게 나을지도... 그래도 사진은 좀 괜찮지?